"일본 지진 사태로 클릭장사 했다"
 
임건묵
한 네티즌, "우리 포털들이 '일본침몰'같은 자극적인 헤드라인으로 클릭장사에 몰두할 때 구글은 단 몇시간 만에 사람찾기와 피해상황과 대중교통 운행을 파악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었다. 이슈와 공익성의 두가지 토끼를 모두 잡은 것"
기사입력: 2011/03/13 [11:43]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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