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정도서관, 6월 환경의 달 맞아 해피빈 기부
기부금은 유령 어업을 막는 국제공동사업 기금으로 쓰일 예정
 
백주희 기자

▲ 수정도서관 직원 일동은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에 해피빈(콩)50만원을 기부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 수정도서관 직원 일동은 6월 환경의 달을 기념해 해양수산부 주무관청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에 꾸준히 모은 해피빈(콩) 5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유령 어업(바다에 버려진 폐어구에 물고기 등 다양한 수산생물이 갇혀서   죽게 되는 것)을 막는 국제공동사업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앞서 공사는 네이버 해피빈 콩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세이브더칠드런, 코로나 마스크 지원사업,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저소득 독거 어르신 선풍기 기부 등 다양한 사회 공헌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공사 윤정수 사장은 “이번 환경의 달을 맞아 어업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실태에 경각심을 깨우고 하나뿐인 지구를 소중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21/07/01 [01:51]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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